$pos="C";$title="'국가대표' 전국 관객 700만 돌파";$txt="";$size="400,569,0";$no="20090907134032431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영화 '국가대표'가 '디워'를 제치고 한국영화 흥행 순위 6위에 올랐다.
'국가대표'는 지난 12일 누적 관객수 842만 6233명(서울 누적관객 2,368,062명, 서울 스크린 38개, 전국스크린 187개)을 기록하며 '디워'(842만)을 넘어 역대 한국영화 흥행 6위에 진입했다.
개봉 12주차에도 높은 관객 점유율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작품성까지 인정받으며 지난 9일 18회 부일 영화상 ‘부일독자심사단상’을 수상했으며, 제29회 영평상 ‘감독상’(김용화 감독)을 비롯해 ‘음악상’(이재학 음악감독), ‘기술상’(EON)등 세 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등이 출연하는 '국가대표'는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의 실화를 다룬 영화로 지난 7월 29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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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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