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국거래소(KRX)는 12일 케이씨에스와 승화엘엠씨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케이씨에스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며 지난해 매출액 382억3400만원, 순이익 25억96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48억원이다. 주당 예정 발행가액은 1700~2100원으로 삼성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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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인 승화엘엠씨는 토목 건설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며 지난해 매출액 290억700만원, 순이익 18억18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20억원이다. 주당 예정 발행가액은 6000~7000원으로 한화증권이 상장주선인이다.
이로써 올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지금까지 총 47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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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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