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 한남동에 들어선 서울파트너스하우스";$size="520,317,0";$no="20090922091546435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서울시는 용산구 한남동 726-78 일대에 들어선 중소기업 비즈니스 전용공간, '서울파트너스하우스'의 개관식을 2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곳은 당초 시장공관으로 사용될 예정으로 지난해 2월 착공에 들어갔으나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월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을 위해 비즈니스 센터로 내놓기로 결정하면서 용도가 변경됐다.
'서울파트너스하우스'의 개관 당일에는 IT, 건설장비, 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서울소재 중소·벤처기업들과 미국, 호주, 멕시코, 일본, 터키 등 외국 18개 해외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파트너스하우스는 지하2~지상3층, 연면적 2966㎡(대지 3012㎡) 규모로 ▲국제행사 등이 가능한 100석 규모의 한강홀 ▲중소규모 회의를 할 수 있는 25석 규모의 세미나룸 ▲1일 최대 18명이 동시에 숙박 할 수 있는 9실의 게스트룸(더블6, 싱글3) ▲옥상 라운지까페 ▲식당 등을 갖추고 있다.
시는 우리 중소기업이 해외 기업 및 바이어들과 수출상담회, 투자유치, 기술교류 협력 지원은 물론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 주선, 픽업서비스, 글로벌 비즈니스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저렴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객실 요금은 특실 8만원, 일반실 5만원 수준이며 회의실 사용료는 시간당 한강홀이 3만원, 세미나룸 1만원 정도다.
시는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운영을 중소기업 지원기능을 갖춘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에 위탁하고 중소기업중앙회 등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 상담 공간 등을 필요로 하는 우리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사용 신청은 서울파트너스하우스 홈페이지(www.seoulpartnershouse.com)에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서울파트너스하우스(791-9002~4) 또는 120다산콜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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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 시장은 내년 6월 임기까지 혜화동 현 공관을 그대로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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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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