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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지난 20일 복통을 호소,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개그맨 이혁재가 급성 담낭염으로 수술을 받았다.
이혁재 소속사측 한 관계자는 21일 오후 아시아경제신문과 통화에서 "이혁재가 3시께 수술에 들어갔다"며 "수술은 한 시간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고 회복도 빠르다고 들었다"며 "수술 후에는 당분간 병원에 입원,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으로의 스케줄에 대해서는 "일단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보고 결정할 것이다. 지금은 뭐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혁재는 지난 5일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09 인천코리안웨이브페스티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피로가 누적돼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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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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