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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지난 20일 오후 과로로 입원한 이혁재가 당분간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혁재 소속사 한 관계자는 21일 오전 아시아경제신문과 통화에서 "현재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오후쯤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상태가 좋지 않아 앞으로 당분간 스케줄 조절이 불가피하다"며 "현재 출연하고 있는 KBS2 라디오 '이혁재 조향기의 화려한 인생'과 EBS '부모'는 당분간 1인 MC체제로 갈 것 같다"고 말했다.
EBS '부모'측 역시 "당분간 지승현 MC 혼자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혁재는 지난 5일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09 인천코리안웨이브페스티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피로가 누적돼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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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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