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알렉 볼드윈 [사진=영화 '마이시스터즈 키퍼']";$size="550,366,0";$no="200909210946026000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알렉 볼드윈이 지난해에 이어 에미상 코미디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볼드윈은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LA 노키아극장에서 열린 '제 61회 프라임타임 에미상'(61st Primetime Emmy Awards·이하 에미상)시상식에서 NBC시트콤 '30록'으로 코미디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lead actor in a comedy series)을 수상했다.
볼드윈은 '30록(Rock)'에서 NBC의 부사장 잭 도너히 역을 연기했다. 도너히는 지나친 도전정신과 결단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의견을 막무가내로 밀어붙여 주위 사람들을 당황스럽고 피곤하게 만드는 캐릭터다.
'30록'은 NBC 방송사를 배경으로 작가 리즈 레몬(티나 페이 분)이 NBC 부사장 잭 도너히를 만나 겪는 우여곡절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한편 코미디시리즈 부문 여우주연상은 '타라의 미국(United States of Tara)'의 토니 콜레트가 수상했다. 이 부문 조연상은 존 크라이어(투 앤 어 해프 맨)와 크리스틴 체노웨스(푸싱 데이지)가 받았고 최우수 코미디 시리즈 상은 NBC '더 오피스:스트레스 릴리프'가, 각본상은 '30록'이 수상했다.
1948년 처음 열린 이래 ‘TV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며 미국 최고의 TV 프로그램 시상식으로 떠오른 에미상 시상식은 국내에서는 케이블채널 캐치온에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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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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