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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개그맨 윤택이 SBS 개그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에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윤택은 9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해병대 청룡 훈련단에서 '웃찾사' 멤버들과 극기훈련을 받은 후 기자들과 만나 "한동안 '웃찾사'를 떠나 있으면서 스스로 나태해졌다는 기분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복귀해 다시 한번 '웃찾사'를 이끌어보겠다는 각오로 합류했다. 기분은 너무 좋다. 최근 팀 분위기라면 예전 영광을 되찾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윤택은 "열정적으로 아이디어를 짜고 열심히 하려는 후배들을 보면 신인시절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게 돼 좋았다"며 "사회생활을 하고 인기를 맛봐 컴백이 힘들 것 같았는데 후배들의 이런 모습이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또 최근 몸무게 17kg을 감량한 것에 대해 "독하게 마음먹고 뺐다"며 "몸이 가벼워지고 움직이는데 활동적이다 보니 아이디어도 잘나오는 것 같다"며 "뚱뚱할 때는 나태해지고 죽겠다 싶을 정도로 불편했는데 이제는 오히려 자신감이 생긴다. 기존 캐릭터가 없어질 수 도 있지만 다시 새로운 캐릭터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택은 오는 10일 방송분부터 김형인과 함께 아프리카 정글에서 일어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동물농장' 코너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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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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