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이 현재 5000원짜리인 주식을 500원으로 분할한다는 소식에 모처럼 큰 폭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1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성통상은 전거래일 대비 12.52%(680원) 오른 603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상한가인 615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신성통상은 전일 장 마감 후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보통주 1주당 액면가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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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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