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85,262,0";$no="20090901165605314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젤라또 아이스크림 전문점 카페띠아모(대표 김성동)는 쌀과 카카오를 활용한 신메뉴 '리조'와 '다크 초콜릿'을 전국 230여개 매장에서 동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리조는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쌀 고유의 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으로 맛이 부드럽고 달콤하면서도 당뇨와 비만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웰빙 아이스크림이다.
또 다크 초콜릿은 노화방지, 피로회복에 좋은 카카오가 70%나 함유된 진한 초콜릿으로 바삭한 초코칩이 씹히는 맛이 장점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격은 싱글 사이즈에 2300원.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