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과기공고유한공사가 새로 바뀐 회계법인으로부터 반기보고서 '의견거절'을 받은 충격에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연합과기는 전 거래일 대비 205원(14.75%) 하락한 1185원을 기록중이다.
연합과기는 아직 해결이 마무리되지 못한 자회사 리헝 문제로 기존 딜로이트상하이 회계법인이 아닌 새로 계약한 홍콩 회계법인(shinewing HK CPA limited) 으로부터 반기보고서 '의견거절' 판정을 받았다.
연합과기 관계자는 "리헝 매각을 조속히 마무리한 후 연말 회계감사 때에는 의견거절 평가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장홍걸 연합과기 대표는 올해 안에 리헝 매각을 마무리 짓고 의류피혁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새로운 자회사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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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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