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한국(대표 방일석)은 렌즈교환식 카메라 '펜(PEN)' 출시를
기념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와 함께 '올림푸스 PEN으로 할리데이비슨을 찍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창의적 전문직 종사자, 문화적 감수성이 풍부한 올림푸스 고객, 할리데이비슨 마니아 등을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며 두 회사는 디지털 카메라 PEN과 할리데이비슨의 최신 모델 '아이언 883(XL883N)'을 올림푸스 강남점과 할리데이비슨 한남점에 각각 교차 전시하고, 각 직영점 내방객이 두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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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할리데이비슨 매장에서는 한 팀 당 10명 이상이 PEN을 공동 구매 할 경우
구매자 모두에게 PEN전용 스트랩과 8기가 메모리를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되며, 올림푸스 PEN을 통해 아이언 883과 함께 사진을 찍고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올림푸스 한국의 영상사업본부장 권명석 상무는 "올림푸스 PEN으로 할리데이비슨을 찍어라 이벤트를 통해 PEN과 아이언 883이라는 양사의 혁신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제품 이미지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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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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