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녹색사업단, ‘2008년도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기관 및 단위사업평가 1등급
산림청 녹색사업단(단장 조현제)이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 3년 연속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녹색사업단은 27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주관한 ‘2008년도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기관평가와 사업평가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기관평가는 2006년과 2007년에 이어 3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평가는 올 2월부터 6월까지 이뤄졌으며 복권기금사업기관에 대한 기관평가부문과 사업평가부문으로 나눠 이뤄졌다.
기관평가는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사업 관리정책 준수 노력 등 3개 평가지표와 6개 평가항목에서 최우수점수를 받아 전체 19개 기관 중 단독 1등급을 했다.
사업평가는 사업집행절차와 추진체계 설계 및 운용의 적정성 등 8개 평가지표와 19개 평가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업단이 한 생활환경림 조성사업과 녹색문화?교육사업의 2개 단위사업 모두 복권기금전체 42개 사업에서 으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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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과평가 최초로 기관평가와 2개의 단위사업평가 모두 1등급을 받으면서 올해도 핵심 주력사업으로 벌이는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복지 증진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조현제 녹색사업단장은 “성과평가 1등급에 만족 않고 녹색복지혜택이 소홀한 곳을 찾아내 범사회적 ‘녹색복지 안전망’을 갖춤으로써 계층 간 갈등해소는 물론 녹색성장의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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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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