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ss용 인터렉티브 멀티미디어 학습 콘텐츠
전자칠판과 학생 개인용 단말기가 설치된 U-Class 교실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학습콘텐츠가 새롭게 선보였다. LGCNS와 ㈜ESL에듀에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의 ‘실감형 유러닝 콘텐츠 및 서비스 개발’ 사업에 참여하여 미래 교실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하드웨어 기기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 및 수업용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 콘텐츠는 동일한 내용을 교사, 학생 등 사용자에 따라 학습흐름에 맞추어 동기화하여 다른 뷰어를 제공하여 교사는 학생들을 제어하면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고 학생들은 교사에게 자신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흥미를 끄는 것은 수업시간에 조편성을 하여 진행할 수 있는 놀이형 콘텐츠인 ‘스피드 퀴즈’를 개발하여 교사가 조편성 및 조장 선정을 하여 문제를 출제하고 학생들이 조별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게임이다.
$pos="L";$title="";$txt="";$size="290,202,0";$no="20090717095403087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전자칠판을 통하여 조별 진행상황을 학생들과 공유하여 볼 수 있고 조장 화면에는 설명해야 할 문제가 보여지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학생 화면에는 답안을 클릭할 수 있는 화면이 보여져서 다함께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밖에 학생 화상을 전자칠판에 띄워 교사가 선정한 학생이 책읽기를 하는 모습이 보여지는 리딩 모듈, 음성인식과 필기인식이 결합된 말하기 쓰기 모듈, 반 구성원 전체가 함께 문제풀이를 하여 응답자 및 정답자 통계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모듈도 함께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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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콘텐츠를 개발한 ㈜ESL에듀의 관계자는 "2008년 디지털교과서 시범개발 사업에 참여한 이후 올해에는 U-Class환경을 고려하여 일반적인 e러닝 콘텐츠가 아니라 수업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교사와 학생의 인터렉티브한 콘텐츠 개발에 좀더 초점을 맞췄다. 이러한 네트워크형 콘텐츠로 학생들에게 몰임감을 주고 흥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교실 현장에 전자칠판 및 개인 PC가 점차 확대 보급될 예정이어서 이러한 교실 환경에 맞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개발에 더욱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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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기자 zaaza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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