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기내식, 바캉스 이벤트 등
아사아나항공이 여름 피서철을 맞아 노선을 증편하고 다양한 바캉스 행사를 준비한다. 여름 특별 기내식도 제공된다.
먼저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다양한 바캉스 이벤트가 개최된다.
바캉스 UCC 페스티벌에서는 휴가를 보내며 가족 또는 친구들과 가장 행복한 순간에 찍은 UCC를 응모, 우수작을 선발하여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에정이다. 당첨자는 9월11일 아시아나 홈페이지에서 발표하며 국제선 트래블클래스 항공권 2매(1명), 친환경 USB(27명), 아시아나 라떼컵 세트(27명), 여행지 도서 1권(50명) 등의 상품이 주어진다.
바캉스 시즌에 소개하고 싶은 관광 명소 또는 맛집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됐다.추천수를 기준으로 당첨작이 선정되는데 국제선 트래블클래스 항공권 1매(1명), 쉐라톤인천 1박 숙박권 (디럭스룸 조식2인 포함) (2명), 금호리조트 1박 숙박권(1명), 아산 스파비스 이용권 2매 (3명), 아시아나항공기 모형(17명) 등이 증정된다.
홈페이지에서 방콕ㆍ홍콩ㆍ도쿄ㆍ사이판ㆍ오사카 등의 티켓을 구매하고 이벤트창에서 경품을 신청하면 현지 할인쿠폰, 액자, 탁상 시계, 여행가방 등을 제공하기도 한다.
여름철을 고려한 특별 기내식도 선보인다. 8월 말까지 삼계탕, 삼계죽, 삼계찜 등 여름철 보양 음식이 제공되는데 한방재료를 이용한 건강식으로 더운 여름 피곤에 지치기 쉬운 기내에서 손님들의 원기회복은 물론 3만피트 상공에서 건강식을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한국 전통의 흑미와 흑임자를 이용한 건강 수프, 김치를 곁들인 시원한 냉소면 등 다양한 기내식을 선보이며, 퍼스트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에는 서양식에서 보편화돼 있는 콜드 수프(COLD SOUP)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구성했다.
또한 일본, 중국, 필리핀, 미국 등의 국제선을 증편했고 제주를 오가는 국제선도 361회 크게 늘려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했다.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유럽을 여행하는 고개들을 위해 배낭여행 특가가 제공되며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은 동남아 노선에서는 4~9인 동반 특가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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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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