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레인지> 109.85~110.15
미 고용지표 악화에 따른 강세. 110선 부담 있었지만 외인 매수 확대 속에 시장 미결제 증가하는 등 수급 구조 호전. 가격 부담에 따른 조정 시에 저가매수세 유입. 다음주 입찰과 금통위회의 앞두고 110대에서 정체 양상.
6월 이후 시장 환경은 우호적인 변수가 주목되고 있어. 단기물 매수에 집중하던 외인은 선물 매수 확대로 7월 들어 만계약에 가까운 순매수. 시장미결제 병행도 이어지며 하방경직 요인으로. CDS 안정으로 대외 유동성 효과 기대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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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는 재정부 발표대로라면 자동차 요인 해소 등으로 인해 연속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 증시 흐름처럼 판단 유보인 소강 상태로 접어둘 가능성. 펀더멘털 관점 중립적이라면 금통위 앞두고 있어도 수급 관련 부담은 크게 불거지긴 어려울 것임.
국고3년물 입찰 관심인 가운데 저가매수 움직임 이어질 듯. 국내 크레딧 상황 큰 변화 여지 없다면 미국채 수익률 흐름에 따라 탄력 가늠하는 장세. 2년 내외물 안정 속에 선물 하방경직 관점 대응 속에 커브 관련해 장세 커질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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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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