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류지혜, 김성룡, 이지우.(왼쪽부터)";$size="550,356,0";$no="20090701101308354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레이싱 모델 이지우와 류지혜가 오는 5일부터 총 6주에 걸쳐 케이블채널 온게임넷 '바투여신전'에 출연한다.
'바투여신전'은 온라인 게임 ‘바투’의 ‘바’자도 모르는 두 레이싱 모델이 6주에 걸쳐 ‘바투’를 배워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황금몸매’ 류지혜와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이지우는 바투 해설위원이자 바둑 프로기사 9단 김성룡의 특별교육 하에 ‘바투’를 배워나갈 예정. ‘바투’는 바둑의 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두뇌전략 게임이다.
류지혜와 이지우는 연예인 못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톱 레이싱모델이다. 류지혜(1989년생·디카모델 소속)는 최근 KBS2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넘치는 애교와 황금비율 몸매로 화제가 된 최연소 레이싱 모델이다.
또 이지우(1986년생·디카모델 소속)는 현재 SBS '아이디어 하우머치'와 온게임넷 '에이카 하이힐'에도 고정 출연하고 있다
이들은 6주간 혹독한 게임 특훈을 받은 후 8월 초 열리는 바투 글로벌 게임대회 ‘월드바투리그’ 본선 오프닝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 대결에서 우승한 사람은 ‘월드바투리그 시즌2’ 예선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류지혜는 “학교 다닐 때도 하지 않았던 공부지만, 꼭 열심히 배워서 월드바투리그 우승상금까지도 노려보겠다”는 당찬 소감을 밝혔다. 이지우 역시 “최종 미션에서 이기면 월드바투리그 예선에 도전한다는데, 떨어져도 좋으니 내가 결코 머리가 나쁘지 않다는 것을 입증해 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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