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텍(구 아인스)은 내달 12일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공시했다.
베스텍은 최근 계열사 바이테리얼즈와 서울대 의대간 나노 조영제 연구협약 체결 등 신규사업과 관련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신규사업인 나노바이오와 더불어 전세계 대상 전자금융솔루션 사업인 금융결재시스템 보급을 통해 매출실적 증대를 가시화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국 1위 인터넷업체인 알리바바와 해당 사업과 관련한 계약을 추진 중이다.
채현종 대표는 "이번 IR은 신규사업 등 구체적 실체를 확인 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장으로 만들겠다며, 투자자의 이해 증진 및 회사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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