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보도자료]60이평선을 통한 급등주 발굴 비법 공개

최근 우리 증시는 3월에만 저점 대비 무려 25%가 넘는 상승을 보여주었다. 3월 말의 최근 조정은 더 큰 상승으로 가기 위한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조정 흐름이 아닐 수 없다.

물론, 그런 과정에서 미자동차 업체의 파산가능성 소식이 조정을 부추기는 역할을 해주었다. 그러나 필자는 앞으로 우리시장은 꾸준한 상승추세를 이어갈 공산이 크다고 본다.

결론적으로 보면 지금 시장의 흐름은 주식투자의 최적기라고 강조 드리고 싶다.

그 이유는 최근 우리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이었던 환율이 안정감을 찾아 가고 있고 각종 경제지표가 최악의 수준을 기록하면서 앞으로 더 나빠질 가능성이 희박해 보인다는 점과 최근의 장세의 분위기 자체가 긍정적인 뉴스에 즉각적으로 반영한다는 점도 지수가 몇 달 전의 상황과는 무척 달라졌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하락장에서 지속적으로 매도를 일관했던 외인과 기관이 이번 상승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과거 기술적 반등의 흐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 특히 기술적 분석에 있어서 의미 있는 바닥 시그널을 완성했다는 점이 핵심 포인트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월봉상 3월에 장대양봉을 만들면서 5이평선을 돌파를 해주었는데 월봉상에서 이런 패턴은 추세 상승의 시그널로 해석하는 것이 보편적이고 잘 맞는다. 게다가 주봉상에서도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쌍바닥 흐름이 나와주고 있다는 것이다.

주식은 무조건 상승, 무조건 하락만 하는 단순한 모습은 절대 보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주식초보들이 매번 당하고 주식을 어렵게만 생각하지만 가장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주식의 상승 하락의 파동원리를 잘 이해한다면 절대 주식이 어려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최근 장세는 개미투자자들이 특히 선호하는 테마주가 상당히 이슈로 부각된 바 있는데 바이오주, LED, 우주항공 등 코스닥 테마주의 강세가 돋보였다.

특히, 필자가 과거 추천한 KJ프리텍의 경우는 추천한 날 이후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불과 4일 만에 50%도 넘는 고수익을 안겨주고 있는데 KJ프리텍의 차트를 보면서 필자의 종목선취매 기법을 조금 공개하고자 한다.

TIP. 급등주 선취매 전략

아래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보편적으로 60일선의 추세가 중요하다.



반드시 상승추세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서 보라색존의 일봉모습처럼 60일선이 강력히 지지 받는 흐름을 보여주는 종목은 상승이 유력한 종목이기 때문에 관심종목으로 편입해두면 단기 고수익도 충분히 가능하다.
운이 좋다면 필진이 추천한 KJ프리텍처럼 단기 고수익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기술적 선취매 전략이다.

지금 현재장에서도 테마주의 순환흐름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그러나 바닥대비 많이 상승한 테마주는 추가상승이 가능할지는 몰라도 지금 매수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새로운 신정책테마주를 공략해야 하는데, 특히 지난 3월장에서 강한 상승을 보여주었던 LED테마주 역시 국가정책과 맞물려 크게 움직였던 점을 감안해 본다면 필자가 지금 추천하는 새로운 정책 수혜주를 절대 간과해선 안 될 것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앞으로의 정책에 대한 큰 기대감 때문에 지금 매수시점을 놓치게 된다면 나중에 추격 매수할 수밖에 없는 꼴이 된다.
따라서 지금 바로 큰 상승이 기대되는 이 종목을 바로 매수하실 것을 강력 추천한다.

ARS추천주 청취는 060-800-1234 전화 ▶ 연결 1번 ▶ 851번 [증권돌이]

동사의 추천이유는?

1. 신정책사업의 규모가 대략적으로 100조도 넘는 어마어마한 규모인데 동사는 타동종업체에 비해 월등한 경쟁력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2. 신뉴딜사업에서도 수혜가 기대되는데 1번 이유와는 별개로 진행된다는 점이 더 큰 매력이다. 그야말로 "꿩먹고 알먹기" 식의 정책수혜주이다.

3. 가장 중요한 차트상의 흐름이다. 개구리가 멀리도약을 위한 준비과정을 보여주는데 한번에 큰 상승을 주기 위해서 예비과정을 훌륭히 끝마치고 이제 막 시작하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는 점이다.

결론 호재면 호재, 차트면 차트 정말 환상적인 기회일 수밖에 없다고 판단된다.

필자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 바로 차트상의 수급인데 아무리 좋은 재료가 있어도 수급이 따라가지 못하면 절대 종목은 상승할 수 없다.
바로 이 종목은 차트의 완성도 역시 10점 만점에 10점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4월에는 동종목으로 가슴조리며 투자하는 일이 없으시기 바란다.

지금 바로 아래 번호로 종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ARS추천주 청취는 060-800-1234 전화 ▶ 연결 1번 ▶ 851번 [증권돌이]
※ 황태자 (996번) 전문가 추천주 매매전략 및 종목A/S 녹음 완료
※ 야손 (928번) 전문가 추천주 매매전략 및 종목A/S 녹음 완료
(정보이용료 2000원/30초당)

■ 월정액제를 이용하시면 요금 걱정없이 무제한 반복청취 SMS장중관리 전용A/S게시판 등 더욱 특별한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 팍스넷 정액제 안내
[팍스넷 회원 530만명 이슈 종목 토론실]
필코전자/KC코트렐/동원시스템즈/탑엔지니어링/휴람알앤씨/서울반도체/삼성이미징/쿠스코엘비이/범우이엔지/휴람알앤씨/일진에너지/모건코리아/네패스/보성파워텍/에피밸리/지오엠씨/디오스텍/대우부품/휴람알앤씨/삼화콘덴서/이앤텍/동양제철화학/바이로메드/셀트리온/디지텍시스템/하이닉스


■ 본 투자전략은 투자의 참고자료이며 해당 전문가의 투자전략은 팍스넷의 견해와는 무관합니다.


AD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