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컴퓨터회사인 IBM이 26일 새로운 구조조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IBM이 이날 인력 감축을 계획하고 있는 부문은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은 언급했다.
IBM은 지난 1월부터 이미 적어도 4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줄여왔다.
이날 뉴욕시간 오후 2시 31분 현재 IBM의 주가는 1.7%가 하락해 주당 96.68달러를 기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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