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상선은 횡령·배임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이형래 대표이사가 보유하고 있던 비상장주식을 회수하는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수하기로 한 이 대표이사의 주식은 마블린 주식 1만3200주, 마블린티켓 주식 5만5000주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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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기자
입력2009.03.25 17:05
매일상선은 횡령·배임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이형래 대표이사가 보유하고 있던 비상장주식을 회수하는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수하기로 한 이 대표이사의 주식은 마블린 주식 1만3200주, 마블린티켓 주식 5만5000주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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