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20일 소프트웨어 유통 개발 및 패키지 제작을 하는 계열사 소프티안을 계열사에서 제외한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부실한 계열사를 매각해 지배구조를 개선시키고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보유주식 전량을 양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솔기자
입력2009.03.20 17:01
한빛소프트는 20일 소프트웨어 유통 개발 및 패키지 제작을 하는 계열사 소프티안을 계열사에서 제외한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부실한 계열사를 매각해 지배구조를 개선시키고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보유주식 전량을 양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