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기관 중 하나인 무디스의 실사단이 19일 오전 10시30분 한국은행을 방문했다.
이번 실사단 방문은 한국의 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를 위한 것이다. 현재 무디스 실사단은 한은의 담당국장과 면담 중이며 오전 11시30분경 이성태 한은 총재도 예방할 예정이다.
무디스와 한국정부 당국자간 연례협의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평가단은 한국은행외에도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 외교통상부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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