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출발했던 뉴욕 증시가 은행주와 유가 상승 덕분에 장중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현지시간 오전 10시7분 현재 S&P500 지수는 1.1% 상승한 690.91을 기록하고 있다. 다우지수는 0.6% 상승해 6665.89에 거래되고 있다.
채권 매각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알려진 BOA(뱅크오브아메리카)는 16% 급등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고 있다. GM(제너럴 모터스)도 6% 이상 상승 중이다.
국제유가가 6주만의 최고치로 치솟으면서 상품 관련주도 오름세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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