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96,250,0";$no="200903061335041982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포스코 계열사인 대우엔지니어링이 윤형근 사장과 함께 조용경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사진)을 대표이사로 선임, 공동 대표체제로 전환했다.
대우엔지니어링은 6일 정기주총과 이사회를 열어 조용경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했다.
신임 조 부회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5년 포스코에 입사, 홍보부장을 지냈다. 이후 포스코건설로 이동, 국내영업실 및 투자사업실 담당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2004년부터는 송도사업본부 총괄 부사장을 맡아왔다.
또 대우엔지니어링은 산업플랜트사업본부 총괄본부장인 전세헌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으며 백승규 전무(전 포스코건설 세무회계그룹장)를 경영지원본부장에 임명했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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