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포토]윤종신 '가족과 함께왔어요'


[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가수 이현우가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한 교회에서 13살 연하의 신부와 화촉을 밝힌다. 이날 윤종신이 결혼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