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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배우 리키김이 2년간 사귄 네 살 연상의 연인을 공개했다.
리키김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의 '가족이 필요해 시즌3'의 8회 녹화 날이었던 지난 17일 실제 여자친구 류승주를 집으로 초대해 가상 가족인 최양락, 이성진, 정진운에게 소개했다.
류승주는 코러스 가수 출신의 뮤지컬 배우로 지난해 '나쁜 녀석들'에 이어 올해 '드림걸즈'에서 미쉘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리키김은 이날 녹화에서 "네 살 연상인 여자 친구와 봉사활동 중 우연히 만나게 됐고, 첫눈에 반해 일방적으로 4개월간 구애를 한 끝에 사랑을 얻을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아버지 역의 최양락은 "결혼은 언제쯤 할거냐"라며 난처한 질문 공세를 시작했고, 리키김은 "정확한 계획은 없지만 진지하게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라고 답했다.
뮤지컬 배우인 리키김의 연인 류승주의 가창력까지 볼수 있는 '리키김의 피앙세' 편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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