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가 2026년 '붉은말의 해'를 맞아 말띠 아이를 위한 선물을 다양하게 선보여 눈길을 끈다.
본관 6층 '리틀 그라운드'에서는 말의 이미지가 그려진 고급스러운 '아틀리에 슈 오가닉 코튼 양면 베이비 턱받이'를, 말이 마스코트인 '에트와'에서는 말로 수 놓은 니트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호남팀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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