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순기자
휘닉스 파크 스키학교는 방학 기간을 이용해 스키 강습 할인 혜택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2025~2026시즌 스키 강습을 2회 이상 이용하는 고객에게 10% 할인을 적용하며, 중복 적용 시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은 강습 이용 횟수 기준으로 적용한다.
휘닉스 파크 스키학교 강습. 휘닉스 파크 제공
휘닉스 파크 스키학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강습 전용 리프트와 슬로프를 운영하고 있다. 강습 전용 슬로프는 일반 이용객을 제한하고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개인별 맞춤 강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휘닉스 파크 스키학교의 강습 상품은 총 네 가지로 구성돼 있다. 만 4~6세 유아 대상 프리미엄 키즈 스타터, 초·중·고등학생 대상 프리미엄 키즈·유스풀 패키지, 개인 수준에 맞춰 진행되는 개인 맞춤형 전문 케어 강습, 가족이나 친구 단위로 수강 가능한 스키학교 가족 강습 등이다.
휘닉스 파크는 리프트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올해 1월부터 모든 리프트권을 '웰컴패스(WelcomePass)'로 통합 운영하고, 리프트권 구매 고객에게 웰컴 드링크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혜택은 기존에 구매한 리프트권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겨울방학 시즌 스키 강습 할인 운영과 웰컴패스 관련 이용 안내는 휘닉스 스노우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