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최대주주인 이마트가 지난해 12월15일부터 지난 5일까지 진행한 공개매수에서 42만5206주(10.98%)를 확보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매수 예정 수량인 146만7319주의 약 29%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이마트는 신세계푸드 주식을 주당 4만8120원에 매수했다. 공개매수 후 이마트의 지분율은 55.47%에서 66.45%로 상승했다.
증권자본시장부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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