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기자
퍼시스그룹은 새해 첫 사회 공헌 활동으로 '퍼시스그룹 2026년 상반기 헌혈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퍼시스그룹은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연초는 헌혈 참여가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시기로, 퍼시스그룹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본사와 연구소, 각 사업장을 중심으로 헌혈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퍼시스그룹이 새해 첫 사회 공헌 활동으로 '2026년 상반기 헌혈 캠페인'을 시작한다. 헌혈에 참여한 퍼시스그룹 임직원들이 헌혈버스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퍼시스그룹
이번 2026년 상반기 헌혈 캠페인은 '새해의 시작을 나눔으로. 헌혈에 동참해 소중한 생명과 희망을 나눠 주세요'라는 메시지로 기획됐다. 이달 본사 및 연구소를 시작으로, 상반기 각 사업장으로 헌혈 참여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퍼시스그룹은 본사와 연구소에서 진행되는 헌혈을 회사 기부금으로 제작된 헌혈 버스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이 버스는 2022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775회 운영됐으며, 누적 헌혈 건수는 2만5497건이다.
퍼시스그룹 관계자는 "헌혈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생명 나눔 활동"이라며 "새해의 시작을 나눔으로 열며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