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환기자
경기도 화성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다음 달 11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2025 화성특례시 복지페스타'를 개최한다.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고, 시민들에게 복지 정보를 알리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복지 분야 유공자 표창 ▲토크콘서트 ▲체험부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토크콘서트에는 방송인 김영희·정범균 씨가 출연해 종사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웃음과 위로를 전한다. 행사장에는 ▲스틱 잡기 ▲9.11초를 잡아라 등 종사자들의 교류와 휴식을 위한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화성시 사회서비스 종사자는 18일부터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 40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페스타와 함께 다음 달 8일부터 15일까지 시민들에게 복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온라인 박람회 '복지ON'을 화성시복지재단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다. 박람회에서는 관내 사회서비스 기관들이 제작한 사업 소개와 복지 정보 영상을 공개한다. 행사 기간에는 퀴즈, 사행시 등 온라인 이벤트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