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위 먹은 물가' 이른 폭염에 채소값 상승

이달 초부터 시작된 때 이른 무더위로 농산물값이 오르는 '히트플레이션' 현상이 나타나며 최근 일주일 새 수박 한 통이 3만원을 넘어서고, 특히 배추나 시금치 같은 더위에 약한 채소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14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시금치가 진열돼 있다.

사진팀 강진형 기자 aymsdre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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