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제지, 최대주주 변경…김준영에게 증여

한창제지가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변경전 최대주주 김승한은 지분 중 일부를 특수관계인 김준영에게 이날 증여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변경사유는 증여다.

이로써 김승한의 지분율은 17.2%에서 5.2%로 변경됐으며 김준영의 지분율은 5.88%에서 17.88%로 변경됐다.

사회부 심성아 기자 heart@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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