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순기자
노랑풍선은 가을 시즌을 맞아 가까운 여행지에서 자연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나만 알고 싶은 일본 소도시'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노랑풍선 '나만 알고 싶은 일본 소도시' 기획전[사진제공=노랑풍선]
일본 소도시는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온천과 미식,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할 뿐 아니라 다가오는 가을 시즌에는 단풍이 절경을 이뤄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다.
노랑풍선은 증가하고 있는 일본 소도시 여행 수요를 고려해 복잡했던 도심 속 일상을 벗어나 조용한 곳에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
기획전은 일본의 소도시인 ▲규슈 대표 온천 지역인 '오이타' ▲일본 전통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마츠야마' ▲단풍 명소로 손꼽히는 '도야마' ▲일본3대 절경 중 하나인 미야지마가 있어 본토의 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히로시마' 등 총 4개의 도시를 방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노랑풍선은 대자연의 경험과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풍, 대자연의 파노라마 도야마+알펜루트' 상품을 추천했다. 이 상품은 티웨이항공 왕복 탑승으로 여행의 안전과 편안함을 더했고, 전 일정 4성급 이상 온천호텔에서 숙박한다. 또 ▲도야마 성 ▲시청 전망대 ▲일본 전통 건축물로 구성된 '후루이 마치나미' ▲시라가와코 합장마을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이 밖에 소도시뿐만 아니라 대도시 여행 코스가 결합된 '유후인+후쿠오카+오이타' 상품과 온천 및 자유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마츠야마 3일' 등도 준비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노랑풍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