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명품다리미 로라스타, 유럽 최고의 패션학교 HEAD Geneve 파트너십 제휴

스팀다리미 제공 등 지역예술 공동체 및 경제발전에 힘써

‘스팀다리미계의 명품’ 로라스타가 2022년도부터 제네바 예술대학 HEAD-Geneve 과 파트너십을 맺고 디자인 및 패션 전공 학생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HEAD-Geneve는 2006년, Ecole Superieure des Beaux-Arts와 Haute Ecole d'Arts Appliques 2개의 명문학교가 합병해 설립된 교육기관이며 스위스 3대 디자인 학교로 꼽힌다. 풍부한 문화 및 예술 유산을 활용하여 창의적인 젊은 인재를 양성하여 국내외 디자인 및 패션 분야에서 명성이 높다.

1980년에 설립되어 40년 이상 다리미를 전문적으로 만들어 오고 있는 로라스타는 HEAD-Geneve의 디자인 및 패션 전공 학생들이 강의실이나 실습 장소는 물론 제네바 학교의 연례 패션쇼 무대 등에서 마음껏 사용할 수 있도록 로라스타 스팀다리미를 지원하고 있다.

로라스타 스팀다리미는 가정은 물론 전문가를 만족시킬 정도로 강력한 스팀 기술을 자랑하며 손쉬운 다림질과 스팀케어로 HEAD-Geneve 학생들의 작품 관리에 기여하고 있다.

로라스타 수입원 게이트비젼 관계자는 “유럽시장 점유율 1위, 전 세계 56개국에 수출되며 스위스의 장인정신을 세계적으로 알린 로라스타는 브랜드의 신념과 가치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 지역 사회 내 연계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은 로라스타가 브랜드 혁신 및 디자인, 최고의 품질로 오늘날 다리미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배경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게이트비젼은 다이슨, 독일 사운드 명가 젠하이저, 이태리 순면 전기요 이메텍 등 프리미엄 가전을 운영하고 있는 유통회사로, 만 7년 전 국내 소비자에게 로라스타를 처음 소개했다.

또한 게이트비젼이 운영하는 스웨덴 프리미엄 제습기 우즈는 출시 만 3년 차로 266%의 성장률을 보이며 제습기 시장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로라스타는 신세계 백화점 전 점과 현대백화점 및 롯데백화점 주요 지점에 입점되어 있으며 현대홈쇼핑 ‘왕영은의 톡투게더’에서 4년 연속 7회 매진 기록을 세우며 최고의 다리미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디지털마케팅부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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