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컬리, 명품 화장품 ‘인기’…판매량 3.2배↑

뷰티풀위크 행사, 최대 74% 할인

컬리가 오는 16일까지 ‘뷰티풀위크’ 행사를 진행한다.(사진제공=컬리)

컬리는 지난해 11월 오픈한 뷰티컬리에서 명품 뷰티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뷰티컬리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까지 명품 뷰티 판매량은 이전 같은 기간(9~10월) 대비 3.2배 증가했다. 에스티 로더는 9배, 비오템·달팡은 6배, 아베다는 5배 판매가 늘었다.

뷰티컬리는 에스티로더, 맥, 랑콤, 라 메르, 비오템 등 백화점 1층에서 주로 볼 수 있는 글로벌 명품 뷰티 브랜드 대다수를 정식 입점해 선보이고 있다.

컬리는 오는 16일까지 명품 뷰티부터 뷰티 소품까지 900여가지 상품을 한데 모아 최대 74% 할인하는 ‘뷰티풀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컬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분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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