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설 연휴 태화강 국가정원 주차비 면제

이달 29일부터 2월 2일까지 부설주차장 3곳

울산시청.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울산시가 설 연휴인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부설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시는 이번 연휴에 귀성객과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이라 예상하고 주차 공간을 무료로 제공해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한다.

중구 둔치 축구장 A면의 부설주차장 1, 남구 태화교 상류 둔치의 부설주차장 2, 남구 국가정원교 하부 부설주차장 3 등 3곳의 주차비가 면제된다.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의 모든 공영주차장도 설 연휴 5일 동안 모두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밖에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이 관리하는 공공주차장의 무료 개방 정보는 공유누리와 공공데이터 포털, 카카오맵, 네이버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