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회삿돈 2215억원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검찰 송치

[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오스템임플란트 회삿돈 2215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이모씨(45·구속)가 14일 검찰에 송치됐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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