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자가격리 해제 전 1명 ‘양성’…지역 누적 1939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1939번으로 등록됐다.

광주 서구 주민인 1939번은 안디옥교회와 관련돼 자가격리 중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939번까지 포함해 안디옥교회와 관련된 확진자는 총 139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기준 광주에서는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안디옥교회 관련 2명, 에이스TCS국제학교 관련 1명, 감염경로 조사 중 1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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