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티아이, 193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대아티아이는 대림산업과 193억6700만원 규모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차상신호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16.95%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4년 6월29일까지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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