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엘아이에스는 유휴 부동산 처분을 통한 현금유동성 확보를 위해 경기 의왕시 오전동에 있는 토지 및 건물을 처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61억원으로,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산총액의 4.31% 규모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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