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소방서 ‘하트세이버’ 수여식 개최

심정지 환자 소생 기여 소방공무원 10명·사회복무요원 1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동부소방서(서장 양영규)는 29일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켜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 10명과 사회복무요원 1명에게 ‘하트세이버’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란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처한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자동심장충격기 등으로 소생시킨 경우 주는 인증서다.

하트세이버를 수여 받은 한 대원은 “소방공무원의 사명인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영규 동부소방서장은 “적극적인 구급활동으로 시민의 생명을 지킨 대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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