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인도 정부가 5일(현지시간) 공개한 '2020 회계연도 예산안'을 통해 재정수지적자를 국내총생산(GDP) 대비 3.3%로 설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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