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어스앤컴퍼니 식품 빅데이터 정보, ‘엄선 데이터랩’ 론칭

-식품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 정보 분석

-엄선 30대~40대 주부들의 필수 어플리케이션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한 데이터 품질 향상

엄선 데이터랩

트라이어스앤컴퍼니(대표 조기준)가 운영하는 식품성분정보 앱 ‘엄선’에서 식품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신 트렌드를 알려주는 ‘엄선 데이터랩’을 론칭했다.

엄선은 ‘엄마의 선택’의 줄임말로 식품성분정보에 대해 전문가들이 자세하게 분석하여 소비자들이 식품에 포함되어 있는 성분을 확인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엄선 데이터랩’은 소비자가 최근 관심을 보이는 상품, 브랜드는 무엇인지를 다양한 각도로 분석하여 제공함으로써 식품회사 MD, 식품 기획자, 바이어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보고 있다.

엄선은 다양한 분야의 기업 및 기관과 제휴를 통해 브랜드 강화에 힘쓰고 있다. 최근 신한생명과 제휴를 맺고 가입자에게 식단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이어 GS리테일, 일동후디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과 손잡고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엄선 사업 총괄을 맡고 있는 장진호 리더는 “엄선이 식품 성분 정보 시장에서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을 하면서 식품 대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회사에서 업무 제휴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식품, 많이 알수록 더 건강해지니까’라는 모토로 시작한 엄선은 소비자에게 더욱 다양하고 신뢰성 높은 식품 성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진우 기자 park01@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