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티파니 영 '과감한 전신 시스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진=미국 패션 매거진 '페이퍼'

사진=미국 패션 매거진 '페이퍼'

가수 티파니 영이 패션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티파니 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패션 매거진 '페이퍼'와 함께한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 티파니 영은 레드와 블루컬러의 샤와 스팽글로 만들어진 전신 시스루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로 활동한 SM 엔터테인먼트와의 인연을 지난해 10월 마무리하고 미국행을 택했다. 이후 솔로가수로 데뷔하며 인생 2막을 시작했다. <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712261356044831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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