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바디프랜드는 추석 선물로 안마의자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11%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26일까지 전국 126개 직영 전시장을 방문해 일시불로 구매하는 고객은 안마의자 인기 제품을 최대 11%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안마의자 렌탈 고객의 경우 39개월 렌탈 기간 중 마지막 3개월 렌탈료를 면제 받을 수 있다.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추석연휴 동안 바디프랜드 직영전시장을 방문해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 체험도 하고, 특별한 가격 혜택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은결 기자 le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중기벤처부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