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가 23일 국회에서 김삼화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최영애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태풍 '솔릭'의 한반도 상륙 여파로 28일로 연기되었다./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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