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슈팀
사진=안신애 인스타그램
미녀 골퍼 안신애가 남다른 몸매를 과시했다.안신애는 6일 인스타그램에 "베트남에서 다 못 태운 나의 하얀 속살을 구워보겠다고 오늘 이 날을 여태 기다렸는데. 오늘도 꽉꽉. 해님! 어서 비춰주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사진=안신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블랙 비키니를 입은 안신애의 섹시한 건강 몸매가 눈길을 끈다. <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512020954482249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