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민기자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23일 오전 9시께 서울 중구의 모 아파트에서 투신해 사망했다.경찰에 따르면 노 의원은 이날 이 아파트 17∼18층에 외투와 지갑(신분증), 정의당 명함 유서성 글을 남겼으며 현관에 쓰러진 채 이 아파트 경비원에 의해 발견됐다.유서에는 드루킹과 관련해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지만 청탁과는 관련이 없다는 주장과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center><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804161551235491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