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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 2’ 방송화면 캡쳐
10일 첫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 2’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인 출신 방송인 장민의 세 친구들인 아사엘, 네프탈리, 안토니오가 한국 방문에 앞서 여행 계획을 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들은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이용해 방문할 만한 한국의 여행지를 검색했다. 이어 세 친구들은 추천지로 ‘북한’이 나오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이를 보고 있던 개그맨 김준현은 “(남북한의) 관계가 좋아지긴 했으나 덜컥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한편 북한이 추천지로 나온 것은 자동입력기 때문에 생긴 실수였다. 스페인 친구들은 “남한으로 가야 한다”며 다시 한번 검색을 시도했다.그러나 이어 판문점이 추천지로 나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